2018/01/01 00:36

[도검난무] 격동의 (흑)역사 刀剣乱無-OFFLINE-


2017/06/21 00:17

도검 관련 잡담 몇가지 刀剣乱無-OFFLINE-

도검 관련 모 대형 마토메 블로그에서 언제나처럼 시바가 헛소리 지껄인 걸
(이 블로그가 항상 그랬듯이) 대단한 떡밥이라도 푼 것처럼 포스팅을 했는데
반년 전까지만 해도 우왕 기대기대>< 등으로 도배됐을 코멘트란이
시바와 제작 운영을 향한 저주로 채워지는 걸 보고 아 이제야 말기구나 싶었다
근데 코멘트란 리셋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었어 응

참고로 픽시브에서 내가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들의 절반 정도가 모 인리 수복 게임으로 넘어간지 오래다

근데 오타마트에 올라오는 매물들 보면 도검은 앞으로 10년은 더 싸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- 아니기도 하고-

최근 내가 챤넬에서 들은 말 중에 가장 신통방통하다고 생각한 표현은
'새태도 오시(실질 우구이스마루 오시)' 인데
저 글자들을 보는 순간 내 머릿속에는 초기도 하코 오시()와 막말조 오시()가 동시에 떠올랐던 것이다
각각의 괄호 안에 뭐가 들어갈지는 상상에 맡기겠다

극 한부대를 칸스토하고나니 마치 2년 전 오키타조 칸스토 찍었을 때마냥 모든 의욕이 사라지길래
로그인조차 안 한지 꽤 되어가는데 이보다 인생이 충실할 수가 없다
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디엠엠에 가입한 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

2017/06/13 20:15

제목 없음 유니클로씨네 혼마루



사니와씨 만들고 제일 처음 떠올랐던 장면
죄다 정면이라니 대다내
대사는 넣을까 말까 고민했다

요즘 일 돌아가는 거 보면 이게 마지막 도검 그림이 될 가능성이 높음...

2017/06/03 00:50

이런 거 하고 있음

풍신수길 뽑아서 조선 정벌이나 하려고 했는데 왠 기생오라비가 나왔음...

체감상으로는 앙ㅅ타 시스템으로 도검난무하는 느낌
인데 자동전투지만 타격감이 꽤 좋아서 생각보다 오래 잡을 듯
어쩌면 오랜 숙원인 탈도검의 꿈을 이제야 이룰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

2017/05/19 21:01

자네뜨



예전엔 이런 것만 줄창 그렸던 것 같은 기분만 든다
참고로 한 점퍼 스커트는 이거

요즘 그리는 그림이 죄다 재미가 없는데(항상 그랬지만)
뭔가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
거창하게 말해도 결국 정답은 수행 수행 수행 뿐이긴 한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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